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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02 13:23
기본 입장- 농협법 시행 관련 기본 입장
 글쓴이 : 전농노
조회 : 3,999  
   12.02.29. - 3월 2일 지주회사 분리 농협법 시행 예정에 따른 기본 입장.hwp (16.5K) [61] DATE : 2012-03-02 13:23:12

▣ 수신 : 각 방송사 사회부 팀장, 각 언론사 경제∙사회∙노동 담당 기자님

농업▪농촌▪협동조합의 완전한 해체를
 
꿈꾸는 자들에게

2012년, 역사의 준열한 심판을 되돌려

줄 것임을 약속한다!

 

 

○ 2011년 3월 11일, 협동조합 해체를 규정한‘지주회사 분리 농협법 개악 안’이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하였다.

그렇게, 이명박 정부와 농협중앙회, 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된 한 무리의 도당은 농업▪농촌▪농협의 진짜 주인인 농민과 협동조합 노동자에게 또 다른 쓰나미를 안겼다.

 

 

○ 2012년 3월 2일, 그나마 명색이라도 유지해 온‘협동조합’의 간판을 떼 내고 그 자리에 ‘NH 농협 금융지주’와‘NH 농협 은행 주식회사’의 간판을 달기 위해 위의 무뢰배들이 서대문 -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흘러넘친다.

 

 

○ 정부는 국민들에게 미국산 쇠고기에 더해 캐나다 쇠고기까지 안겼으며, 농협중앙회는 수년간 수입육을 팔아 막대한 수익을 올렸는가하면 수입육 군납업체로서의 역할을 도맡는 등 정부의 농업포기 정책 실행의 대리인답게 제 직분을 다했고, 국회의원이란 자들은 묵인과 방조를 일삼으며 권력 놀음에 미쳐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와 같은 전력을 바탕으로, 2012년엔 한▪중 FTA 협상 개시를 강행하는 한편 농협을 주식회사로 만들겠다고 그들이 나섰다.

우리 농업▪농촌▪협동조합을 완전하게 해체해서 종국엔 가장 기본이 되는‘국민의 살아갈 권리’자체를 빼앗겠다는 그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되돌려줘야 할 것인지는 분명하다.

○ 2012년 3월 2일을 기해 다시 한번 우리는 농업▪농촌▪협동조합의 진짜 주인답게 제 역할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

가장 우선하여 이명박 대통령▪최원병 농협중앙회장▪최인기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제 18대 국회 농▪식품위 소속 의원들이 우리 행동의 직접 대상이 될 것이다.

 

 

○ 2012년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은 이러하다.

지주회사 분리 농협법을 폐기하고 협동조합 노동자▪ 농민의 이해와 요구를 담은 농협법 전면 재개정을 기해 나가고자 한다.

 

우리 농업의 회생과 보존을 지향한 가운데 기초농산물 국가 수매제 쟁취, 식량 자급률 목표치 법제화 쟁취 등의 현안 요구를 실현하고자 한다.

 

무조건적인 FTA 추진 및 체결▪사회 구성원 절대 다수의 빈곤화로 상징되는 기왕의 정부 경제정책기조를 타파하고 99%중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새로운 방향타를 우리 손으로 설정하고자 한다.

 

우리 갈 길을 제대로 가는 것을 통해 우리 반대편에 선 자들에 대한 심판을 멈추지 않고자 한다.

2012년 그들에게 꼭, 역사의 준열한 심판을 되돌려 주고자 한다.

그들에겐 우리의 심판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2012. 2. 29.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김정임 12-03-02 21:11
 
회원 여러분들의  승리의 투쟁 소식이 들을 수 있게되기를 끝까지  투쟁 해 주시기를 기원 합니다
김준봉 12-04-27 15:45
 
한농연경북도회장이던 김준봉 한농연중앙회장의 경상북도 사업인 전동가위보급사업의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고발합니다. 검찰조사나 감사원감사가 필요합니다.
김준봉은 2010년 12월 선거를 한 한농연중앙회장 선거에서 전동가위사업의 리베이트로 챙긴 5억원으로 회원들에게 돈을 뿌렸으며, 특히 당시 도회장선거에 출마한 김천규, 김성일, 이장우, 박종출, 김승진 등에게 2-3천만원을 뿌렸다. 그 결과 김준봉은 당선되어 농민의 의사에 반대되는 한미FTA를 찬성하는 인터뷰를 조선일보 기자와 해 신문의 1면을 장식하여 조선일보가 농민들도 한미FTA를 동조하는 양하는 기사를 썼다. 준봉이로부터 돈을 받은 그들도 당선되어 중앙연합회 이사회에서 그의 수족이 되어 모든 올바른 비판기능과 정책방향 제시 등의 건전한 활동이 사라졌다.
김준봉은 경상북도의 농정국 FTA대책과의 농민지원사업의 하나인 전동가위사업을 주도하면서 이 사업단의 단장으로 있으면서 한농연경북도의 각 시군연합회를 중심으로 전동가위를 보급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김준봉은 각 시군으로부터 개당 보급단가의 30%에 이르는 돈을 리메이트로 챙긴 것으로 몇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그냥 넘길 이야기가 아니다. 모 인사는 리베이트와 관련된 증거자료까지 확보하여 가지고 있다며 말한다. 조사만 하면 다 드러난다. 준봉이 도회장일 때 시군회장 면담을 하면 전체의 절반가까이는 이를 증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철수 15-04-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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