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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12 10:01
민중의 소리 동영상- 농민 나락시위 "너희가 팔아줄꺼냐"
 글쓴이 : 전농
조회 : 3,807  
나락 실은 트럭을 경찰이 억류하고 보내주지 않아
농민들이 직접 메고 나르겠다고 하자
그것도 막아서는 경찰...
세상 금방 바뀌는데, 너무 열심히들 하시는 거죠..

보러가기 http://www.vop.co.kr/V00000466057.html

윤주이 12-04-27 15:47
 
윤주이가 형사사건으로 업무상횡령 벌금 3백만원을 받았는데도 면죄부를 받았다. 이는 한농연이 썩었기 때문이다. 최근 검찰로부터 약식기소로 처분을 이렇게 받았는데도 말이다.
윤주이는 2008년 세계일보로부터 강제로 3천만원을 뜯어 당시 한농연회장인 박의규회장에게 사장을 시켜달라는 뇌물로 제공했으나 이것이 감사에게 발각되어 반납하게 되었는데 이때 박의규가 이미 2천만원을 흥청망청 써버려 반납하기 어려워지자 자신의 돈 2천만원을 다시 뇌물로 주어 사장이 되려는 확실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다가 이것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꺼려 갈취한 돈을 광고로 전환하여 자금세탁을 했다. 그러고는 그것을 이용하여 광고수당의 명목으로 1200만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가져갔다. 이것마저 결국 감사에게 발각되어 창피를 당하며 다시 반납하기는 하였지만 이 내용이 검찰에서 인정되어 형사범이 된 것이다.
그는 이것만이 아니다. 자신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기 위하여 자신을 밀어줄 몇몇 이사진에게 회사돈으로 용돈(뇌물)을 주었으며, 전무로 승진하는 이사회에서 이들은 힘을 발휘하며 전무로 승진하는데 적극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는다.
그는 한농연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듯이 이명박당선자시절 인수위원회에 참여하는 등 정치적으로 활동하였고, 자신이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불가능해지자 전체 20여명의 이감사들에게 고가의 화장품을 돌리고 개별방문을 하는 등 돈으로 사람을 길들이는 관리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벌여온 불법과 부도덕적인 경영형태는 전직 사장이나 이사진은 알고 있다.
이러한 윤주이의 돈길들이기가 통하는 것은 일단 선거에 개입하여 자신의 라인을 단단하게 결속하는 작업을 사전에 한다는 점이다. 최근 한농연 임원들은 과거와 달리 돈에 약하고 정치지향적이기 때문에 상호 코드가 맞는 것이다. 이대로 둔다면 한농연과 농어민신문은 물론 농업분야 마저 동반파멸에 이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