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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3 12:32
전북, 강병진 도의원 " 밥쌀용 쌀 수입 즉각 중단하라"
 글쓴이 : 전농
조회 : 89,94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22_001030533…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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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도의원 "밥쌀용 쌀 수입 즉각 중단하라"::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강병진 도의원 "밥쌀용 쌀 수입 즉각 중단하라"
    기사등록 일시 [2015-09-22 13:22:54]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전북도의회가 밥쌀용 쌀 수입을 강행하고 있는 정부를 비판하며 수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강병진(김제2) 위원장이 대표발의 한 '밥쌀용 쌀 수입중단 촉구 결의안'이 22일 제3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 위원장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9월 쌀 관세화를 앞두고 세계무역기구(WTO)에 쌀 관세율 513%를 부과하는 조건으로 밥쌀용 쌀 의무수입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쌀 양허표 수정안을 제출했다.

그러나 정부는 지난 5월 8일 뜬금없이 밥쌀용 쌀 1만t 수입 계획을 발표, 국민들의 거센 반대로 한발 물러서는 듯하더니 또다시 7월 23일 밥쌀용 쌀 3만t을 포함한 쌀 4만1000t에 대한 구매입찰을 기습적으로 진행했다.

이에 전북도의회는 쌀값 폭락을 조장하고 WTO(세계무역기구) 협상을 포기하는 행위인 밥쌀용 쌀 수입을 즉각 철회할 것과 밥쌀용 의무비율이 폐지된 만큼 의무수입물량(TRQ) 전량을 가공용으로 배정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또 국내산 쌀값을 안정화하고 적정 재고량을 유지하기 위해 대북 쌀 지원을 즉각 재기할 것을 요구했다.

강병진 위원장은 "정부는 쌀 관세율 513% 관철을 위해 밥쌀 수입이 불가피하다는 변명을 내세우며 국내 현실을 깡그리 무시하고 스스로 주권을 포기하는 무능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위원장은 "국내산 쌀도 다 소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밥쌀용 쌀마저 수입된다면 쌀값 폭락은 말할 것도 없고 전북의 경우 쌀 재배 농가가 전체 농가수의 56%에 달하고 있어 식량 주권만은 지켜내기 위해 밥쌀용 쌀 수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yu0014@newsis.com

양평촌놈 15-09-23 14:10
 
올해산 공공비축비 벼수매가가 5만이천원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작년과동결된다는 것같습니다. 조생종벼가격이 많이 떨어져 큰걱정을했는데 그나마 작년수준과동결한다는 것에 만족 하지요. 그러나 수입쌀 10만톤은 쌀가격을 내릴것입니다. 올해산 산물벼 또한 작년에 비해 가격이 떨어지지않았으면합니다. 올해 정말 우리농민분들이 매우 힘들었지요. 얼마나 힘들면 제고쌀을 북한에 지원하자고 까지 할까요. 아직은 정부에서도 우리농민들을 버리지않았다고 생각 하지요. 내년총선이 무서기 무서운것 같습니다. 이렇때 우리농민들이 단결해야 합니다.
김정은 16-11-27 00:25
 
개세끼들 좆까는 소리하고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