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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7 21:21
1995년 이후 중국산 쌀 232만5천611톤 먹었다
 글쓴이 : 전농
조회 : 1,924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63052 [289]

1995년 이후 중국산 쌀 232만5천611톤 먹었다

우리밀 재배면적 점점 줄고, 수입쌀은 늘고

기사 댓글(0) 엄재천 jc0027@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등록일: 2014-10-07 오후 5: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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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면적과 우리밀 재재면적이 해마다 줄고 있는 가운데 수입산 쌀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95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 들어온 수입산 쌀은 432만9천860t, 이 중 중국산 쌀은 모두 232만5천611t으로 수입산 쌀의 54%를 차지했다.

관세청과 농림축산식품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9년 전국 밀재배면적은 총 1만2천500㏊였지만 2013년에는 7천400㏊로 약 41%가 감소했다.

벼재배면적도 해마다 줄어 2014년에는 82만5천㏊로 2009년에 비해 약 10.1%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쌀 수입은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쌀은 수입산 전체물량의 54%인 232만5천611t, 미국산 쌀은 23%인 100만4천990t, 태국산 쌀이 16%인 68만6천311t으로 집계됐다.

유성엽(정읍·새정치) 의원은 "쌀 관세화 유예가 종료되면 우리쌀과 비슷한 중·단립종의 중국산 쌀과 미국산 쌀의 수입이 염려된다"며 "쌀관세율 유지는 이를 조정하는 등의 통상협상 체결시 국회의 동의를 얻는 것을 법제화 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식량자급률이 24%대에 머무는 수준인 가운데 벼와 밀 등의 작물재배면적이 줄어드는 것은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대책이 실효성 없음을 반증한다"며 "작물재배면적 특히 벼는 습지로서 환경적 측면에서도 순기능을 하는 바 재배면적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양평촌놈 14-10-10 15:46
 
왜쌀이 남아 돌아는지 알것 같습니다.4백45만톤정도면 우리나라국민들이 일년이상 먹을수있는양 입니다.실로 엄청난 양이것 같습니다.쌀관세화515%가 무용지물이 될수있다는 증거 라고생각하지요.오늘 저희집도 벼수확을 했지요.작년보다 작황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양평군벼작황은 매우좋지요. 그러나 기뻐 할수없지요.예전에는 벼수매할때 동네서 웃음소리가 많이  나았지요. 예전에 저희집농사와 다른집 논을빌려 서 3천팔백평정도 될것입니다.그때가 제가 고등학교때일것 입니다.그때저희형님과같이 농사을짓어지요. 그때가 1983년정도일것 입니다.그당시 쌀한가마가 팔만원했지요. 1983년도 팔만원이면 고등학교 1년월사금 정도 되었지요. 그때는 4천평많짓어도 어느정도 살수있고 저금도할수있는정도 되었는데. 벼수확및 들께수확그리고콩수확을 하는계절이지많 농산물값은 형편이 없지요. 중국산 농산물양이 우리나라 국내생산양을 삼분을1정도 되는양 정도 인것 같습니다. 중국시진핑 주석및중국사람들이 우리나라사람들이 좋아 하는이유가 있지요.무역규모및농산물수출양이 전세계에서도 무시할수 없이 양국이 성장하기 때문에 중국을 무시하지못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농민들이 어떻겠 대처해야 할까.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