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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21 21:29
[전북도연맹/광주전남연맹 공동성명] 국민의 당에 엄중히 촉구한다. 쌀 대책을 내놓기 전에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글쓴이 : 전농광주전…
조회 : 4,944  
   공동성명서(국민의당).hwp (14.0K) [49] DATE : 2016-09-21 21:29:13

[공동성명서]

국민의 당에 엄중히 촉구한다.

쌀 대책을 내놓기 전에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야당인 국민의 당에서 6가지 쌀 대책이라는 것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니 호남의 농민들은 실망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이 쌀 대란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가? 대책 없이 들어오는 수입쌀이 지금의 쌀 값 폭락을 가져왔다고 농민들이 그토록 절절하게 외쳐댔건만, 국민의 당은 수입쌀 문제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다. 문제의 근본 원인에 대한 진단부터 잘못 되었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비축물량을 생산량의 10% 수준으로 확대하여 현행 공공비축물량인 36만 톤에서 7만톤 늘어난 43만 톤을 수매한다고 하여 쌀값이 안정화 된다고 본다면 그것 또한 착각이다.

농민들은 전년도 공공비축미 확정가 52,260원으로 100만 톤을 조기 수매하여 쌀 시장을 안정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표시도 나지 않을 만큼의 물량 증가를 대책이라고 내놓는 것은 농민들과 말장난을 하자는 것과 다름없다.

 

이미 별 실효성이 없는 구곡 사료화를 재탕하여 대책으로 내놓기 전에 오히려 수해를 입은 북녘 동포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남북 교류를 통한 쌀 재고 해결을 대책으로 내놓는 것이야 말로 야당다운 대책이 아닌가?

호남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대거 입성한 야당이 이러한 민심조차 읽지 못한다는 사실이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호남의 농민들은 국민의 당에게 엄중히 촉구한다.

국민의 당은 대책 같지도 않은 대책을 내놓기 전에 우선 농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진정으로 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922일 전국농민대회 현장에서 피맺힌 농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하기 바란다.

 

 

2016921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의장 조상규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의장 김재욱


양평촌놈 16-09-23 14:43
 
올해 우리농민들은 최악을해일것입니다. 작년데도 힘들었는데 올해는 벼가풍년인데 가격은많이덜어지고있지요. 공공비축비 산물벼 40킬로 기준으로 4만5천원지급한다고하지요. 작년에는 5만2천원 했는데 7천원정도떨어질것 같다고하지요. 저는 우리나라쌀이 남아도는것은 수입쌀 대문이라고생각하지요. 일년에40만톤씩 계산하면 10년이면 400만톤입니다. 엄청난양입니다. 지금제고가 170만톤이라고하지요. 우리나라에서쌀을 밥먹는것 말고 쌀막거리.쌀과자.떡뽑기.전국에있는 김밥식당 그리고 전국에있는 한식 식당 주로 중국산쌀을 쓰고있지요.쌀막거리도 중국산과미국산 쌀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전국에 있는 절대농지을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농민중에 몇평을 가지고있습니깡. 대략 3000천평입니다. 대부분대농은 임대농지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농지가풀리면 저는 5년안에 우리나라농지을 많이 부분이 업서질것라고생각하지요. 우리양평읍에도 읍내쪽에 7천평정도 개발을하고있지요. 상가나.빌라단지입니다. 임야는 개발이 힘들지많 논은개발이 싶지요. 나중에 몇년뒤에는 살이 부족할것라고생각하지요. 필리핀이 쌀대국이었지요. 그러나 수금은엄청난쌀을 수입하고있지요. 동남아시아쪽 나라들이 그렇지요. 우리나라도 식량안보에대해 대비을해야합니다.우리나라에서 5.8지진은 누가 생각했나요. 피해도 많이발생했지요. 쌀도 언제 어떻겠 될지 누가알까요. 예전 밀농사을짓을때 밀가루 가격은 형편이 없서지요. 그런데 우리농민들이 밀농사을 포기하고나서 미국및세계밀수출업자들이 상당한 가격으로 인상했지요. 나중에쌀고 그렇겠 안된다는 보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