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녹색당 님이 2010-07-24 17:15:45에 씀 | 113명 읽음
남아도는 재고쌀을 사료로 쓰기보다 기후난민 환경난민을 도웁시다!
남아도는 재고쌀을 사료로 쓰기보다 기후난민 환경난민을 도웁시다!
몰아치는 농산물 시장개방과 기후변화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 농민에게는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쌀농사가 몇년 연속 풍년이 들어 식량증산이 되었으나 이와 반대로 쌀소비가 늘어나지 않음에 따라 쌀재고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쌀값이 생산비용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넘치는 쌀은 적정재고량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보관비용을 치러야 한답니다.
우리나라는 그간 남아도는 쌀을 처분하기 위해 북한에 댓가없이 지원하였던 관행이 남북관계 대립으로 깨졌고 전통적인 쌀농사 중시 재배 의식때문에 적정재고를 넘는 쌀이 몇해를 묵히다가 가공용 쌀이나 주류제조용 쌀로 방출되기도 하지만 당분간은 소비량 감소추세로 인하여 남아도는 쌀을 사료용으로 쓰게될지도 모른답니다.
수년동안 쌀농업부문에서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남북간의 인도적 화해를 위해서 쌀을 북한에 기탁하여 인도주의적으로 처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북한의 서해도발, 핵무기 시험과 핵보유사태로 인도적 처분이 중단되었고 다른 소비책은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27363.html
그에 앞서 우리 농민들은 쌀농사대신 작물다양화를 꾀했고 우리밀 경작면적 늘리기 등으로 대응하면서 우리 농산물 자급율을 높이고 쌀 생산-소비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였지만 정부의 안일한 대처와 국민들의 서구화되는 식습관으로 큰 성과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민들은 겨레의 먹을거리인 곡물생산에 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해 생산한 주곡물 쌀을 제값 받지도 못할 정도로 과잉생산되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 지위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쌀이 남아돌아 농사꾼에 대한 푸대접으로 이어진다면 우리 농민들의 지위도 따라서 떨어져 다시 배고픈시절의 농업의식으로 돌아갈 지도 모릅니다.
이로인하여 우리 농민들은 자립조직, 경작자조합을 근거로 스스로 나서서 대학이나 연구소와 손잡고 다양한 쌀식품개발에 나서야 하나 영세한 농민경제상황으로는 이도 꿈에 불과한 현실입니다.
또한 북한의 대남 도발 등 남북관계악화로 인하여 대북쌀지원운동은 국력을 소모하는 정책이 되어버렸고 이러한 국력낭비로 농업을 희생시키기보다 더 평화로운 소비책을 찾아 나서서 세계평화를 실현시켜야 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우리 쌀을 북한 군량미로 내어주기 보다 기후변화의 격랑속에서 힘들게 끼니를 잇고 굶주리는 아프리카 기후난민 (에티오피아 등의 기후환경난민)에 대해서 인도주의적인 식량지원의 길을 찾아 열어가는 것이 바로 그 대안입니다.
여하튼 그동안 쌀소비진작에 이념적 잣대가 스며들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였던 대북무상지원보다는 남북한 농산물 등가교환운동으로 대체를 촉구하며 다양한 쌀가공품 개발을 시도하여 農者天下之大本의 농업입국을 일구고 기후변화로 도덕적 책임통감 의미로 인도주의적인 해외 기후난민 환경난민에게 무상식량제공 운동을 시작하여 쌀이 사료작물화되는 초유의 사태는 피하여야 합니다.
사람이 먹는 쌀을 가축들의 먹이로 삼는 것은 농사인륜에도 어긋나며 농민들과 농업의 지위를 가치절하시키는 일이기에 우리는 농산물 우리쌀 이용하기 운동으로 농업의 가치절하를 막아내기 위한 도덕적 소비 운동에 총력을 기울여햐 합니다.
그래서 당장 집에서 외국산 밀 식품 안먹기 운동에 동참하고 우리밀음식 먹기 운동, 전통농산물 먹기운동, 전통 막걸리 먹기 운동, 쌀국수 먹기 운동 등으로 농민들의 수고와 농업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합시다!
결론적으로 말해 한반도 평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대북쌀지원에 목매기보다는 기후변화와 산업문명으로 인하여 굶주리는 기후난민 환경난민에게 남아도는 쌀을 무상지원하여 한국의 경제적 지위를 국제적으로 진작시키고 한국의 인도주의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써 환경기후난민 쌀지원운동과 우리 쌀소비운동을 벌여나가기를 바라는 뜻에서 시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쌀농사가 몇년 연속 풍년이 들어 식량증산이 되었으나 이와 반대로 쌀소비가 늘어나지 않음에 따라 쌀재고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쌀값이 생산비용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넘치는 쌀은 적정재고량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보관비용을 치러야 한답니다.
우리나라는 그간 남아도는 쌀을 처분하기 위해 북한에 댓가없이 지원하였던 관행이 남북관계 대립으로 깨졌고 전통적인 쌀농사 중시 재배 의식때문에 적정재고를 넘는 쌀이 몇해를 묵히다가 가공용 쌀이나 주류제조용 쌀로 방출되기도 하지만 당분간은 소비량 감소추세로 인하여 남아도는 쌀을 사료용으로 쓰게될지도 모른답니다.
수년동안 쌀농업부문에서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남북간의 인도적 화해를 위해서 쌀을 북한에 기탁하여 인도주의적으로 처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북한의 서해도발, 핵무기 시험과 핵보유사태로 인도적 처분이 중단되었고 다른 소비책은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27363.html
그에 앞서 우리 농민들은 쌀농사대신 작물다양화를 꾀했고 우리밀 경작면적 늘리기 등으로 대응하면서 우리 농산물 자급율을 높이고 쌀 생산-소비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였지만 정부의 안일한 대처와 국민들의 서구화되는 식습관으로 큰 성과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민들은 겨레의 먹을거리인 곡물생산에 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해 생산한 주곡물 쌀을 제값 받지도 못할 정도로 과잉생산되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 지위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쌀이 남아돌아 농사꾼에 대한 푸대접으로 이어진다면 우리 농민들의 지위도 따라서 떨어져 다시 배고픈시절의 농업의식으로 돌아갈 지도 모릅니다.
이로인하여 우리 농민들은 자립조직, 경작자조합을 근거로 스스로 나서서 대학이나 연구소와 손잡고 다양한 쌀식품개발에 나서야 하나 영세한 농민경제상황으로는 이도 꿈에 불과한 현실입니다.
또한 북한의 대남 도발 등 남북관계악화로 인하여 대북쌀지원운동은 국력을 소모하는 정책이 되어버렸고 이러한 국력낭비로 농업을 희생시키기보다 더 평화로운 소비책을 찾아 나서서 세계평화를 실현시켜야 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우리 쌀을 북한 군량미로 내어주기 보다 기후변화의 격랑속에서 힘들게 끼니를 잇고 굶주리는 아프리카 기후난민 (에티오피아 등의 기후환경난민)에 대해서 인도주의적인 식량지원의 길을 찾아 열어가는 것이 바로 그 대안입니다.
여하튼 그동안 쌀소비진작에 이념적 잣대가 스며들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였던 대북무상지원보다는 남북한 농산물 등가교환운동으로 대체를 촉구하며 다양한 쌀가공품 개발을 시도하여 農者天下之大本의 농업입국을 일구고 기후변화로 도덕적 책임통감 의미로 인도주의적인 해외 기후난민 환경난민에게 무상식량제공 운동을 시작하여 쌀이 사료작물화되는 초유의 사태는 피하여야 합니다.
사람이 먹는 쌀을 가축들의 먹이로 삼는 것은 농사인륜에도 어긋나며 농민들과 농업의 지위를 가치절하시키는 일이기에 우리는 농산물 우리쌀 이용하기 운동으로 농업의 가치절하를 막아내기 위한 도덕적 소비 운동에 총력을 기울여햐 합니다.
그래서 당장 집에서 외국산 밀 식품 안먹기 운동에 동참하고 우리밀음식 먹기 운동, 전통농산물 먹기운동, 전통 막걸리 먹기 운동, 쌀국수 먹기 운동 등으로 농민들의 수고와 농업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합시다!
결론적으로 말해 한반도 평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대북쌀지원에 목매기보다는 기후변화와 산업문명으로 인하여 굶주리는 기후난민 환경난민에게 남아도는 쌀을 무상지원하여 한국의 경제적 지위를 국제적으로 진작시키고 한국의 인도주의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써 환경기후난민 쌀지원운동과 우리 쌀소비운동을 벌여나가기를 바라는 뜻에서 시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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