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훈 님이 2010-03-08 04:04:01에 씀 | 371명 읽음
전농 귀하
창조한국당 당원입니다.
본인은 정치가 싫어서 변두리에 있다가 당에 가입한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군요.
본인은 정치가 혐오스러워 그 동안 정당에 가입을 않했었지요. 지금은 창조한국당의 창당정신으로 남아서 일개 개인이지만 혼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 국민, 노동자를 위한 정책들을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농축산업정책도 갖고 있었고 지금은 보완작업 중입니다. 그러나, 님들께 다가가기가 힘듭니다. 정체성이 틀려서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인은 투쟁이 아닌 합의를 중시여깁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농축산 정책이 아닌 단계를 뛰어넘는 정책을 제시하고져 합니다.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실 수는 없는지요?
본인 블러그 : www.daum.net/~liuhoon에 답글을 주시던가 이메일 : liuhoon@hanmail.net로 답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투쟁이 아니라 근본적인 혜안을 찾고 싶습니다.
몇일 전에는 제3의 노동연대가 출범했더군요.
--- 제3의 가치, 제3세력, 창조한국당 당원 류경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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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가 가장 잘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 것입니다.
각개의 부분에서는 다를 수 있으나, 본인은 님들의 마음 속에 기저로 깔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것은 한번이 아닌 단계별로 해결하고져 합니다.